우리는 지구별에서
무엇을 배우고 있을까요.
한 펄스에서 얻은 배움이 다음 이야기의 씨앗이 됩니다.
64개의 지구별 이야기
진키코리아 젠톨로지연구소가 주관하는 이 웹진은 바디그래프 휠의 태양 흐름을 따라 한 기간의 배움을 다음 기간의 질문으로 잇습니다. 한 게이트의 설명을 읽는 데서 출발해, 그 지혜를 관계와 일, 선택과 쉼 속에서 어떻게 관찰할 수 있을지 함께 탐구합니다.
우리의 창간호는 57에서 32로 이어집니다. 알아차린 작은 신호를 삶의 긴 흐름에 놓고, 무엇을 이어 가며 무엇의 형태를 바꿀지 살펴봅니다. 32에서 50으로 이어지는 다음 이야기는 32번의 시간이 끝난 뒤 발행합니다.
두 가지 길로 읽습니다
상단 휠의 번호를 누르면 그 펄스의 이야기로 연결됩니다. 아직 발행되지 않은 번호는 준비 중 안내를 보여 줍니다. 하단 목록은 창간호부터 실제 발행된 순서로 쌓이며, 최신호나 휠 순서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.
41에서 60까지의 한 순환은 숫자 크기순이 아닌 태양의 진행 순서입니다. 휠의 번호 배치는 트랜짓 관측소와 맞추고, 태양 흐름은 반시계방향으로 표시합니다. 이 릴레이는 시간에 따른 편집적 연결이며, 번호 사이의 직접 채널을 뜻하지 않습니다.
관측과 묵상을 함께
트랜짓 관측소는 시간과 관측 자료의 기준이 되는 상위 진입점입니다. 이 웹진에서는 휴먼디자인의 게이트 맥락과 유전자 키의 묵상 언어를 구분하며, 서로 다른 사람의 경험을 하나의 정답으로 묶지 않습니다.
펄스는 약 5~6일마다 이동합니다. ‘주간’이라는 이름을 쓰더라도 적용 기간은 한국시간의 계산 경계를 따릅니다. 현재 관측 자료는 2026년 9월부터 2028년 2월까지이며, 시각은 계산 추정값입니다.
트랜짓 관측소로 ↗읽은 뒤 작은 관찰 하나
매 호의 질문 가운데 하나를 골라 오늘의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. 알아차림과 그 뒤에 붙은 생각을 나누어 기록하고, 다음 이야기에서 다시 펼쳐 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.
주관 · 진키코리아 젠톨로지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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